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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190430_231116007.jpg

홈플러스에서 다 털어왔습니다. 

 

길비스 - 가격 7,990원

소주맛이 남 감미료 같은걸 넣었는지 진짜 독한 소주맛 물론 여기서 소주는 희석식 소주입니다. 

사지 마세요 가능하면 좀 그렇습니다. 

 

뉴 암스테르담 - 가격 11,900

살짝 매운맛이 나는것을 제외하면 다른 맛은 못느낌, 가성비 좋은 술로 유명하던데

진짜 가성비 좋다는 이유를 알 것 같네요 ㅋㅋ 

 

이고르 - 가격 12,590

매운맛이 나고 살짝 시트러스 향이랑 진 같은 향이 희미하게 남 향만 맡아도 진 특유의 주니퍼베리 향이 희미하게 남

이 넷 중에서는 가장 독특한 맛이었음

 

스미노프 레드 - 가격 25,290

역시 이 넷중 가장 비싼만큼 이상한 맛이 튀지는 않음 맵지도 않고 딱 무향 무미 물론 여기에도 맛을 느끼는 사람이 있겠지만

보드카 비교시음 해본건 이게 처음이라 모르겠네요 ㅋㅋ

 

이렇게 홈플러스에서 파는 보드카 대부분 사서 비교시음 해봤습니다. 

 

참고하셔서 홈플러스 가실일 있으시면 길비스만큼은 사지 않으시길 ㅎㅎ 저거 어따쓰지 청소할때 써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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