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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루아 홈페이지 내용을 번역해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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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루아의 역사

원문으로 보기

1936

전설적인 깔루아의 탄생

깔루아는 맥시코에서 처음 만들어졌습니다. 다들 한번씩은 옆에 있는 친구가 "바나 한번 차려보자." 라고 했지만 내일이 되면 

 

아무 일 없이 평범한 일상이 흘러가는것을 경험한 일이 있을겁니다. 깔루아는 4명의 청년이 자신의 육감을 따르기로 했을때 시작되었습니다.

 

Senior Blanco, Montalvo Lara 그리고 Alvarez 형제들이었죠.

 

그중 하나는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랐습니다. 그중 둘은 망설이면서도 질좋은 아라비카 커피를 샀고, 마지막 한명은 화학자였습니다.

 

아이디어를 현실로 실현시킬 수 있는 사람이었죠.

 

깔루아는 맥시코 벨라크루즈의 외각지역에서 나는 가장 좋은 재료들로만 만들었습니다. 

 

깔루아라는 단어의 의미는 고대 아랍어로 커피를 속되게 이르는 말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30년대에도 속어가 있었습니다.

 

1940

깔루아 미국으로 가다

출시된지 4년만에 깔루아는 미국으로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1948

파티를 연다는건 생각보다 쉬운일이 아닙니다. 당신은 신나있는 주정뱅이들에 둘러 싸여있죠, 수잔이 소파에 술을 쏟는건 다시는 보기 싫을겁니다.

 

파티를 여는것은 정말로 잘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만일 당신이 그런 사람이라면 술을 선택하는건 중요한 선택일겁니다.

 

그런 일이 1948년 브뤼셀에서 일어났습니다. 아주 유명한 호스티스가 잊지못할 파티를 열었죠, 그 최고의 파티 호스티스가 선택한 술은

 

블랙 러시안이었습니다.

 

1950년대

고대 문물을 이용한 광고

50년대에 깔루아의 Jules Berman 이라는 사원은 미국 원주민들의 유물들을 열심히 모으는 사람이었습니다. 마치 깔루아의 설립자 처럼요

 

그는 요상하게 생긴 맥시코의 유산들을 매 광고에 넣었습니다. 좀 이상한 일이긴 하지만 사람들은 좋아했습니다. 결국...

 

1955

전설적인 일이 일어났습니다 .1955년에 캘리포니아 오클랜드에서 화이트 러시안이 발명되었습니다. 깔루아를 베이스로 한 우유맛 칵테일은 
 
그 동네에서 유행하게 되었습니다. 클래식한 화이트 러시안은 이렇게 생겨나게 된 것이었죠. 천재적인 발상이었습니다. 크림과 블랙 러시안의 만남은
 
정신을 못차릴 정도로 맛있었습니다. 조심스럽게 저어서 잔 안에 멋진 파도를 담아내는거죠. 목마르신가요? 화이트러시안 한잔 하러 가죠.
 

1960년대

미디어를 강타한 깔루아 숙녀들

60년대에 깔루아는 여성 지도자들에게 어필해 유명세를 끌어들일 발상을 했습니다. 60년대에는 이게 꽤나 독특한 발상이었죠

 

1977

케나다의 칼가리에서 처음으로 B-52를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전 세계로 퍼질만큼 붐이 일게 되었죠. B-52는 지금도 사랑받는 칵테일로 

 

수많은 파티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는 칵테일이 되었습니다. B-52에 불을 붙인 라이터들만 해도 셀수 없을 정도일 테니까요. 

 

칵테일을 층지게해서 마셔보고 싶다면 70~80년대로 가서 B-52 한잔 마시고 오시면 딱일겁니다.

1980년대

세계 최고의 커피 리큐어

80년대에 리큐어 베이스 칵테일을 즐기지 않는 사람들은 없었습니다. 그렇게 리큐어가 사랑받는 시대에 깔루아는 커피 리큐어 시장 1위를 달성했습니다
 
많은 후발주자들이 어떻게 이런 일을 해냈는지 궁금해 했지만. 깔루아 숙녀들이 마셔준 덕분이 아니었을까요?

1990년대

깔루아 레드카펫을 밟다!

조명 카메라 그리고,,, 깔루아! 90년대에 깔루아는 흔한 음료가 되었고, 깔루아를 소품으로 배치한 영화, 드라마, 음악 등은 수십개는 될겁니다. 

 

화이트 러시안이 미디어에서 일등공신이었습니다. 90년대 미디어의 공동주연 수준이었죠, 이렇게 화이트 러시안은 컬트적인 인기를 얻게됩니다.

 

2018

현재의 깔루아

깔루아는 독특하고 흥미로운 역사를 가졌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의 "야 깔루아 한병 마시자" 로 인해 그랬던것 같습니다. 

 

멋진 이야기가 샐러드로 시작하는 일은 없잖아요? 그러니 우리도 한잔 마시자구요! 건배!

 

깔루아의 제조과정

원문으로 보기

깔루아 한병을 만드는데는 장장 7년이나 걸립니다. 이유를 알아볼까요?

기르고 또 기르기

커피 기르는데 6년 걸리는거 가지고 왜그러세요

 

깔루아를 위한 완벽한 커피콩을 기르는데는 6년이 걸립니다. 왜냐구요? 커피체리는 그늘에서 자랍니다. 그렇기때문에 양지에서 자라는것보단 느려지죠

 

커피체리가 뭐죠? 제가 과일을 먹고 있었나요? 아니죠 커피체리는 그저 커피콩을 감싸주는 역할을 할 뿐이지요. 그 후에는 커피체리가 검붉게 익어가고

 

열릴 준비가 되어갑니다.

 

수확하기

아름다운 콩들

 

자 이제 커피체리가 잘 익었고 준비가 완료되었습니다. 이제 커피콩을 위해 벗겨질 차례이지요. 

 

우리 모두 겉모습보단 내면이 더 중요하다는것을 알고 있잖아요?

 

건조시키고 숙성시키기

커피콩들의 명복을 빌어줄 시간

 

벗겨버리는 과정은 커피콩들에게는 힘들고 괴된 과정이었을 겁니다. 그러니 좀 쉬게 해주자구요. 커다란 마대자루에서 6개월 쉬게 해줍니다.

 

알아요 기다림은 힘들고 지루하지요.

 

증류하기

럼을 만들 차례입니다.

 

이제 커피쪽 일은 다 잘 마쳤습니다. 근데 깔루아는 주정으로 무엇을 쓰죠? 럼을 씁니다. 우리의 럼은 즙을 짜낸 사탕수수로 만듭니다. 

 

삶아지고 물과 섞인 그 사탕수수요. 이제 알코올도 있으니 증류할 차례죠! 깔루아의 증류는 완벽합니다!

 

볶고 섞기

커피콩과 술의 만남

 

7년간의 길고 긴 기다림의 끝에 도달했습니다. 커피콩과 럼 주정은 깔루아의 증류소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커피는 럼과 만나기 위해

 

완벽하게 볶아졌고, 서로 만나 장장 4주간을 함께하게 됩니다. 4주 뒤 병입하고 깔루아 라벨을 붙이게 됩니다.

 

 

사람들은 좋은 것을 얻기 위해 기다려야 한다고 하죠 저희는 이 말에 완전히 동감할 수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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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번역한거라 흠... 좀 부정확한 부분도 많을 것 같고 하지만 아 이런식으로 유명해졌구나 이런식으로 만드는구나 참고만 해주세요 ㅋㅋㅋㅋ

 

막 이상한 농담하고 이래서 번역하기가 조금 힘들었네요

 

홈페이지에 제품 라인업같은것도 있어서 번역할까 싶다가도 좀 애매하더라구요

 

어차피 수입도 안되는거... 혹시 궁금하신분 있으실까봐 링크 겁니다

 

깔루아 제품 라인업

 

혹시 오역이나 제가 번역을 이상하게 해서 문장 이상한거 있으면 바로 댓글 달아주시면 수정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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